개인회생 똑생, ‘똑생 V2' 런칭 이후 접수량 상승

작성자
법무법인 현림
작성일
2025-05-31 08:02
조회
1203


[테크월드뉴스=장영석 기자] 법무법인 현림이 운영하는 스마트 개인회생 플랫폼 ‘똑생’이 지난 4월 새로운 캠페인 ‘똑생 V2’를 선보인 이후, 상담과 신청 접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자동화 기술과 전문 법률 인력을 결합한 구조가 개인회생 절차를 빠르고 간편하게 만든 점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똑생 V2’는 이용자의 상황과 예산에 따라 ‘스탠다드’, ‘플러스’, ‘프로’ 세 가지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프로’ 패키지는 필요한 서류만 준비되면 접수까지 하루 안에 가능한 신속 절차를 지원한다.

평균 35종에 달하는 필수 서류는 서비스 내부에서 대리 발급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직접 찾아다니지 않고도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진행 상황과 변제 계획은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서류 준비와 단계별 확인을 위해 여러 곳을 오가야 한다”는 기존 불편이 사실상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처리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서 품질이 희생되는 일은 없다. 똑생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자동화 서류 검증 시스템으로 1차 오류 가능성을 걸러낸 뒤, 변호사와 전문 법률인력이 최종 검토를 수행하는 이중 검증 체계를 갖췄다. 현림은 사건 수와 무관하게 충분한 전문 법률인력을 고정 배치해 상담부터 접수까지 밀착 지원한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임료는 최대 10개월까지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한 구조 덕분에 “초기 비용이 부담돼 개인회생을 미뤄 왔다”는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기존 ‘똑생’ 이용자들 역시 업그레이드를 요청해 ‘똑생 V2’로 갈아타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림 측은 “서류 준비 부담과 처리 속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재상담과 서비스 전환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황서형 대표변호사는 “똑생 V2는 디지털 전환으로 개인회생 절차의 복잡성과 비용 부담을 동시에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빠르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전문 법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똑생 V2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신청 방법은 똑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