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오스템 횡령액1980억원,오스템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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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3-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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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1880억원 횡령'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 모씨가 6일 새벽 서울 강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뉴스1


김성훈 변호사(법무법인 명재)는 “가족 간에는 범죄수익이라는 점을 알았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면서도 “가족을 거쳐 제삼자에게 가는 등 수차례 자금이 이전됐다면 범죄 사정을 알았는지 입증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